예수께서 손을 내밀어서,
그에게 대시고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고 말씀하시니,
곧 나병이 그에게서 떠나갔다.
(눅 5:13)
예수의 치유이적을 보면
말로, 침으로, 옷자락 등으로 고치십니다.
이는 각 병자의 삶과 관계가 있습니다.
나병환자에게는 만지심으로 고치십니다.
사람들이 접근조차 하지 않던 그에게
주님은 다가가 만져 주심으로 병 뿐만 아니라
마음과 외로움까지 고쳐 주신 것입니다.
또한 모세의 명대로 예물을 드리라는 것은
사회적 아픔도 고쳐 주신 것입니다.
이런 예수님을 우리와 교회가 닮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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