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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6:24(2026.9.26.)

 

 

그들은 모세가 명령한 대로

그것(만나)을 다음날 아침까지 간수하였지만,

그것에서는 악취가 나지 않고,

구더기도 생기지 않았다.

(출 16:24)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안식일 규정을 받고 경험합니다.

이집트 시절, 안식의 쉼은

지배자나 귀족만이 누리는 것이었고

평민과 노예는 경험할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즉, 안식일이 주어진다는 것은

평민을 왕같이 귀한 존재로 본다는

하나님의 선언입니다.

이 선언이 현대에 다시 필요한 듯합니다.

누구나 쉴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길

한가위의 쉼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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