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모세가 명령한 대로
그것(만나)을 다음날 아침까지 간수하였지만,
그것에서는 악취가 나지 않고,
구더기도 생기지 않았다.
(출 16:24)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안식일 규정을 받고 경험합니다.
이집트 시절, 안식의 쉼은
지배자나 귀족만이 누리는 것이었고
평민과 노예는 경험할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즉, 안식일이 주어진다는 것은
평민을 왕같이 귀한 존재로 본다는
하나님의 선언입니다.
이 선언이 현대에 다시 필요한 듯합니다.
누구나 쉴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길
한가위의 쉼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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