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을만 하면 가끔
지인과 아는 교인들이
요한계시록에 대하여 물을 때가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요한계시록이 어려워서
요한계시록을 설교한 적도 거의 없는데 말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참 난해하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성경책입니다.
이런 성경에 대한 공부를
"솔공동체 어울림" 교회가
도전하고자 합니다.
많은 이견과 잘못된 해석들의 난무에
많은 고민과 찾아봄과 공부를 가지고,
솔공동체 어울림의 동역자인
윤효심 목사(장신대 신약한 박사)가
6월 16일부터 매주일 5시 30분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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